2007년 02월 12일
키아악- 바쁩니다 바뻐요.
아는 사람 컴퓨터 고쳐주고 반창회갔다가 친구 대학붙었다길레 내려갔다가 부모님 계신 시골에 올라갔다가.
내려오자마자 tag 캐릭터 대사 db 작업하고.
요즘 컴퓨터 할 시간이 전혀 없었습니다.
내일은 개학식, 그리고 모래는 졸업식.
아마 모래까지 이 상태로 계속 바쁠 듯.
댓글이 늦어진다고 해도 이해해 주세요. ;ㅁ;
내려오자마자 tag 캐릭터 대사 db 작업하고.
요즘 컴퓨터 할 시간이 전혀 없었습니다.
내일은 개학식, 그리고 모래는 졸업식.
아마 모래까지 이 상태로 계속 바쁠 듯.
댓글이 늦어진다고 해도 이해해 주세요. ;ㅁ;
# by | 2007/02/12 15:0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눈팅은 우리가 박멸해야될 적. 덧글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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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졸업식 하시는거군요 :)
에보커 // 이제 오늘 부터 다시 포스팅에 들어갑니다. ;ㅁ;
고양이줘 // 예. 졸업식이니 졸업선물.. (끌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