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악- 바쁩니다 바뻐요.

 아는 사람 컴퓨터 고쳐주고 반창회갔다가 친구 대학붙었다길레 내려갔다가 부모님 계신 시골에 올라갔다가.
 내려오자마자 tag 캐릭터 대사 db 작업하고.

 요즘 컴퓨터 할 시간이 전혀 없었습니다.

내일은 개학식, 그리고 모래는 졸업식.

 아마 모래까지 이 상태로 계속 바쁠 듯.

 댓글이 늦어진다고 해도 이해해 주세요. ;ㅁ;

by 엘딘 | 2007/02/12 15:0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눈팅은 우리가 박멸해야될 적. 덧글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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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 at 2007/02/12 20:58
졸업식 시즌이군요. 요즘 꽃다발을 든 학생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ㅎㅎ
Commented by 靈에보커 at 2007/02/12 22:04
바쁘시네요 ;ㅁ;
Commented by 고양이줘 at 2007/02/14 13:13
컴퓨터를 한번두번 고쳐주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으흐흐흐흐 ㅡㅡ+
오늘 졸업식 하시는거군요 :)
Commented by 엘딘 at 2007/02/15 13:40
-한- // 학생들과 같이 꽃을 사셔서 택배로..(어이.)
에보커 // 이제 오늘 부터 다시 포스팅에 들어갑니다. ;ㅁ;
고양이줘 // 예. 졸업식이니 졸업선물.. (끌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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