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7일
최근 현황-
가장 큰것이 2개, 대학 오티랑 기숙사로 이사왔다는것 >_<
제 친구 같은 경우 대학 오티가서 선배들이 군기잡아서 힘들고 재미없었다고 하지만 미안하게도
저는 너무나도 즐겁게 놀았답니다. 후훗
3일동안 계속 되는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는 술자리, 자상하신(?) 여선배들, 새로운 친구들, 이것이 바로
낙원.
세삼, 술 게임이 이렇게 많았구나. 하는걸 다시 깨닫게 됬습니다.
몇개는 너무 어려워서 계속 술을 먹었다는...(지금도 이해가 안감.)
그리고 기숙사도, 몇일 전에 이사왔지만 겨우 짐이 도착해 4시간의 사투덕에 겨우 인터넷 연결..
이제 개강할때까지 즐겁게 올라잇? ...이라 말하고 싶은데.. 오티가 한번 더 있고 신입생 환영회도 있고
설날 전날부터 지금까지 풀로 10일 동안 빠지지 않고 매일 술을 먹었는데 또 먹이겠다는 심보인가!!
크어어어!!
뭐, 그럼 다음에 다시 뵈요- ㅇ_ㅇ/
제 친구 같은 경우 대학 오티가서 선배들이 군기잡아서 힘들고 재미없었다고 하지만 미안하게도
저는 너무나도 즐겁게 놀았답니다. 후훗
3일동안 계속 되는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는 술자리, 자상하신(?) 여선배들, 새로운 친구들, 이것이 바로
낙원.
세삼, 술 게임이 이렇게 많았구나. 하는걸 다시 깨닫게 됬습니다.
몇개는 너무 어려워서 계속 술을 먹었다는...(지금도 이해가 안감.)
그리고 기숙사도, 몇일 전에 이사왔지만 겨우 짐이 도착해 4시간의 사투덕에 겨우 인터넷 연결..
이제 개강할때까지 즐겁게 올라잇? ...이라 말하고 싶은데.. 오티가 한번 더 있고 신입생 환영회도 있고
설날 전날부터 지금까지 풀로 10일 동안 빠지지 않고 매일 술을 먹었는데 또 먹이겠다는 심보인가!!
크어어어!!
뭐, 그럼 다음에 다시 뵈요- ㅇ_ㅇ/
# by | 2007/02/27 23:02 | 잡담 | 트랙백 | 덧글(2)
눈팅은 우리가 박멸해야될 적. 덧글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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