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이군요.

 일어나자마 마자 머리에 웅웅 거리며 환청이 들려오는... 크읔.

 너무 마셨나. 역시 소주 + 막걸리 + 맥주 의 삼박자는 타격이 컸군요.

 어쨌든 졸업식은 무사히 끝났답니다. 우후후후후

 이제 대학 개학식까지 줄기차게 노는 일만 남았음 >_<

 그럼 저녁에 다시 돌아올께요-

 졸업식은 끝났지만 대사 db는 아직 하나가 남아서리... 쓰읍. ;ㅁ;

 그럼 이따 뵈요-

by 엘딘 | 2007/02/15 13:44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눈팅은 우리가 박멸해야될 적. 덧글 잊지마세요-

키아악- 바쁩니다 바뻐요.

 아는 사람 컴퓨터 고쳐주고 반창회갔다가 친구 대학붙었다길레 내려갔다가 부모님 계신 시골에 올라갔다가.
 내려오자마자 tag 캐릭터 대사 db 작업하고.

 요즘 컴퓨터 할 시간이 전혀 없었습니다.

내일은 개학식, 그리고 모래는 졸업식.

 아마 모래까지 이 상태로 계속 바쁠 듯.

 댓글이 늦어진다고 해도 이해해 주세요. ;ㅁ;

by 엘딘 | 2007/02/12 15:0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눈팅은 우리가 박멸해야될 적. 덧글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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